무조건 반말을 해야 한다
설리: 허드슨 강의 기적 Sully
<설리: 허드슨 강의 기적>은 한국인들에게 정말로 특별한 영화였구나. 다른 상태에서 이 영화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상상이 안될 정도로 충격이 강하다. 비행기가 허드슨 강에 비상착수했을 때, 그 곳을 지나던 출근 여객선들이 일사분란하게 승객들을 구출하는 장면에서는 그야말로 쳐 울었다. 그리고 155명의 숫자를 확인하고 또 확인되는 장면에서도. 
by nixon | 2016/12/28 16:03 | 잡담 | 트랙백 | 덧글(1)
Commented by corine at 2017/06/16 21:22
언젠가는 볼 건데 너무 울 것 같다. 얼마 전에 Arrival 봤는데도 울었다. (자식 키우는 내용이 남일 같지 않아서)

닉슨 잘 지내나? 2년 전 오프 모임 때의 훈훈함을 아직도 기억한다,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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