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반말을 해야 한다
마이클 클레이튼
<밀양>을 3월1일에 방영했던 것보다 <마이클 클레이튼>이 돌아오는 일요일에 방영된다는 사실이 더 놀랍다. 가끔 이런 놀라움을 제공하는구나 KBS. 그런데 또 놀라운 건 방영시간은 일요일 밤 0시 50분이라는 것. 보라는거냐 말라는거냐.
by nixon | 2008/03/03 09:42 | 잡담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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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보리초코 at 2008/03/03 09:51
kbs에서 그 0시 50분에 꽤 괜찮은걸 많이 보여준다. 그러나 역시 시간이 압박...보라는거냐 말라는거냐(2).
Commented at 2008/03/03 10:3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우아 at 2008/03/03 13:16
이 글을 이제서야 봤다. 이 문구를 먼저 쓴것은 나인데 마치 내가 문구를 배낀 것같은 기분이냐..
Commented by stella at 2008/03/03 14:04
헉.. 정말 빠릅니다 kbs
Commented by 정worry at 2008/03/03 20:15
흐어 마이클 클레이튼!!!! ... KBS의 외화수입센스는 상상불허다. 근데 이렇게 좋은 것을 그 시간에 트는 편성부의 센스는 혹시 샘숭을 의식한 것인가. ( ... 나는 음모론쟁이다음모론쟁이다음모론쟁이다)
Commented by 동키 at 2008/03/03 21:04
일찍해도 대부분 안 볼 것 같다. 본 다음엔 지루하다고들 할 거고. 난 이 영화의 도입부와 마지막 장면이 너무 좋다.
Commented by oIHLo at 2008/03/03 22:28
그나저나 KBS는 화면비 왜곡해서 속 터진다 -_-
Commented at 2008/03/10 01:2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nixon at 2008/03/10 10:37
비공개 덧글/ 미안하다. 편성이 급하게 바뀐것 같더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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