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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천루. 마천루 딱 하나가 아니고 그게 숲을 이루고 있는 스카이라인은 언제나 나의 동경의 대상이었다. 이를테면 아래의 사진 같은 것. 숙소의 테라스에서 이런 정경이 보였다. 실은 이 정경이 보인다는 정보가 숙소를 잡는데 큰 공을 했다. 클릭하면 크게 보일게다.
![]() 참 생각난 김에 질문.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포스터의 배경으로 보이는 그 다리는 무슨 다린가? 너무나 유명한 다리라 당연히 알고 있을리라 생각했거늘, 정작 '뭐더라?' 하고 생각하니 난 모르고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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