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반말을 해야 한다
스노우캣
스노우캣이 어딘가 떠나려는 모양이다. 아는 사람도 아닌데 좀 섭섭해진다.

by nixon | 2005/12/10 01:13 | 잡담 | 트랙백(2) | 덧글(9)
Tracked from 글틀양's Story at 2005/12/10 02:29

제목 : 쿨캣, 스노우캣.
트랙백: 스노우캣 스노우캣이 쿨캣시절이던 때부터.... 모르겠다... 어떻게 해서 그당시 coolcat.co.kr에 갔었는지는.... 어디론가 떠날 수 있는 사람은 어떤면에서 행복하다. 그래서 부럽다. 참고: 여자 농구팀때문에 쿨캣에서 스노우캣으로 바뀐거랍니다....more

Tracked from Enjoy Uncert.. at 2005/12/13 08:04

제목 : 스노우캣, 새로운 곳으로?
12월 12일 스노우캣의 다이어리 최근 며칠간 스노우캣 홈의 다이어리는 '다른 곳으로 떠남'과 그에 따른 '짐 정리의 압박'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지적했듯이 새로운 곳으로 터전을 옮기는가 봅니다. 오늘 다이어리를 보니 짐 정리가 어느정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듯 하군요. 앞으로 보여줄 스노우캣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언제나 그래왔던 것처럼, 그의 삶이 보다 풍부해지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more

Commented by tom at 2005/12/10 02:04
아는 사람도 아닌데 좀 많이 섭섭하다.
오랜 친구가 떠나는 느낌
Commented by 글틀양 at 2005/12/10 02:30
트랙백...... 겁니다.
Commented by jen at 2005/12/10 11:39
내말이...ㅜ_ㅜ

요 며칠 심란해지는 데 일조했더랬다.
왠지 벌써부터 허전하다.
Commented by nipple at 2005/12/10 20:49
이사를 가겠거니.. 생각했는데 어딘가 멀리 떠나려는 건가봐요..?
Commented by nipple at 2005/12/11 01:09
(앗 나도모르게 존댓말이..)
Commented by nixon at 2005/12/11 12:10
nipple/ 당신의 도발에 심장이 벌렁
Commented by iris2000 at 2005/12/11 18:26
스노우캣의 새로운 시작이 좋은 결과를 낳기를 빕니다.. 어떤 식으로든 아쉬움은 지울 수 없겠지만, 그렇게 할 수 있다는게 참 부럽네요.
Commented by 주영이 at 2005/12/11 22:17
부럽군. 뭔가 새로 시작할 수 있는 그 용기가.
Commented by 마리 at 2005/12/12 18:13
스노우캣. 말그대로 고양이로 변신할 때가 아닐까 의심이 든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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